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한 노후전선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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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한 노후전선 정비
  • 김민구
  • 승인 2020.08.1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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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전통시장 노후전선 정비 공모선정에 따라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해 추진하는 것으로, 중앙시장 내 32개 점포의 노후 전선을 일제 정비한다.

전통시장의 화재 발생원인 중 절반 이상이 누전, 합선 등인 점을 고려해 노후전선 정비와 함께 분전반과 LED전등도 교체한다.

이번 정비 사업과 지난해 6월 완료한 대천항종합수산물시장 호스릴 설치사업, 한내시장 소방살수시설 설치 사업과 연계한 화재예방 대책 강화로 전통시장 내 상인 및 고객 안전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년도에는 대천항종합수산물시장의 노후전선 정비를 위해 공모에 참여하고, 선정될 경우 45개 점포를 일제히 정비할 계획이다.

/김민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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