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관광두레 소원등불 마켓 27일 28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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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관광두레 소원등불 마켓 27일 28일 열린다.
  • 정재경
  • 승인 2024.04.2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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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과 섬여행 다양한 이벤트 함께하는 관광두레 ’놀장‘에 초대합니다. 
보령시 관광두레 소원등불 마켓
보령시 관광두레 소원등불 마켓

숙박과 섬 여행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하는 보령시 관광두레 ‘놀장’이 대천해수욕장 13길 일원에서 27일과 28일에 걸쳐 소원등불 마켓이 열린다. 
보령시 두레사업으로 조성된 소원등불거리에서 주민사업체 8팀이 참여하는 체험형마켓은 토요일 27일에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28일에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열린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의 주체적·자발적·협력적 참여를 바탕으로 문화유적지와 먹을거리, 탐방로, 축제, 숙박시설 등 기존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특화 브랜드와 관광 사업을 창출하는 지역관광 공동체를 일컫는다. 
이번에 열리는 소원등불마켓에는 주식회사 해수욕장 13길에서 ‘마켓을 스테이하다’ 주제로 객실 할인과 해물삼합바베큐, 관광두레 체험권과 객실할인, 포토머그컵, 소원빌기체험 등 이벤트를 제공한다. 
주식회사 같이삽시도에서는 ‘걸어서 삽시도까지’ 주제로 마켓 현장에서 섬까지 믿을 수 있는 섬 가이드와 당일 여행, 1박2일, 밤마실 여행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지역의 가치가 담긴 의미 있는 한잔의 술’ 영농조합법인 보령전통주가 참여하고 ‘성주면 개화2리를 가꾸는 사람들의 이야기' 주식회사 함박드림이 참여한다. 
은행 타르트, 은행 쌀 소보로 은행쿠키 등을 맛볼 수 있는 청라 은행마을 농업회사법인 보령은행빵, 바다를 담은 보령의 이야기를 만드는 주식회사 소예공방이 참여하여 레진아트, 향기체험, 바다 무드등을 선보인다. 
’보령을 200% 즐기는 슬기로운 여행‘ 주식회사 보령투어와 ’농촌의 새로운 감성을 주는 자연힐링‘주식회사 청라포레스트 등이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 체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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