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모 보령시의회 의장 ‘치열한 현장 중심 2년 보냈다’
상태바
박상모 보령시의회 의장 ‘치열한 현장 중심 2년 보냈다’
  • 김광태
  • 승인 2024.06.07 08: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9대 의회 전반기 성과공유 언론인 간담회

박상모 보령시의회 의장이 5일 제9대 의회 전반기 성과공유 언론인 간담회에서 ‘치열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의 2년 이었다.’면서 ‘매일 매일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5시 보령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9대 보령시의회 전반기 성과공유 언론인간담회 인사말에 나선 박 의장은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위해 함께 달려온 2년이었다.”면서 “제244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258회 임시회까지 쉼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며 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2년 동안 시민들께 드린 약속을 지키기 위해 열정적으로 뛰었고, 그 결과는 시민들의 삶 속으로 들어갔다고 생각한다.”면서 “7월 새롭게 출범하는 제9대 후반기 의회도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보령시 예산 집행에 따른 특정 사업 분야 편중 ▲코리아휠 ▲조직개편안 ▲정부 11차 전력수급계획 실무안 대응 등에 대한 질의와 답변이 오갔다.

박 의장은 ‘코리아휠’과 관련 “현장을 방문해 대표자 대화를 갖고 풀어보자고 제안했다. (코리아휠)보령시 기업 중 3번째 크다고 들었다.”면서 “이해당사자 사이 풀어지지 않는 상황에 김동일 시장께 나서달라 요청한 상태로 기다리는 중이다.”고 답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