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소방서, 휴양·숙박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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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 휴양·숙박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 김광태
  • 승인 2024.06.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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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는 7월 31일까지 휴양·숙박시설에 대한 하계 휴가철 대비 대형화재 방지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

충남소방본부 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2021년~2023년) 펜션 화재는 총 30건이 발생했으며 원인으로는 부주의 12건(40%), 전기적 요인 10건(34%), 원인 미상 7건(23.3%), 기계적 요인 1건(3%) 순이다.

보령시 펜션 화재는 총 4건으로 2023년 1건, 2022년 2건 2021년 1건 발생했고 원인으로는 미상 2건(50%), 부주의 1건(25%) 전기적 요인 1건(25%)로 집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보령소방서는 ▲펜션 등 농어촌 민박 시설 화재 안전 조사 ▲T맵 빅데티어 활용 휴양·숙박시설 특별점검 ▲관계자 화재안전 컨설팅 및 서한문 전달 ▲화재안전의식 제고 홍보 ▲주말·성수기 화재대응 및 예방순찰 강화 등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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