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피서철 불법촬영 등 성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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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서, 피서철 불법촬영 등 성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점검
  • 김광태
  • 승인 2024.06.24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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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경찰서는 18일, 19일 대천·무창포 해수욕장 공중화장실 대상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성범죄 예방을 위한 점검했다.

대천·무창포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관광객 증가 및 범죄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안전한 피서지 만들기 운동’ 일환으로 보령경찰서 및 보령시청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하여 피서지 성범죄 예방활동을 펼쳤다.

합동점검단은 공중화장실 내 불법카메라 탐지기를 활용한 점검 및 특수 형광물질 도포 등 해수욕장을 방문하는 시민·관광객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실시했다.

보령경찰서는 “해수욕장 개장기간 중 다중 이용시설물에 대한 불법 촬영 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는 등 피서지 성범죄 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평온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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